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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출여방향 수심 18m 모래바닥과 바위틈, 수초사이에서 주로 관찰됨.배쪽에 핑크핑크 줄이 있고 새초롬하게 생김
간출여 수심 20m 모래 바닥과 바위의 경계 지역에서 관찰됨, 모래바닥 속으로 파고 들어 몸을 숨기기도 함. 몸의 점들은 눈에 띌 정도로 샛노란 색이라 다른 망둑어와 확실히 구분된다.
얼핏 녹색물결놀래기 혹은 색동놀래기와 비슷한 채색을 가지고 있으나 꼬리지느러미와 얼굴주변 무늬에서 차이를 보인다. 첫 관찰 이후 최근들어 관찰이 되지 않고 있다.
망둑어과 Tomiyamichthys oni 작은한개창 수심 16m 모래바닥에 굴을 파고 장님새우, 청황문절과 함께 서식. 2022년 9월 힌남누 이후 사라졌으나 2023년 3월 김민아 다이버가 강정 서건도 굴 주변 바닥에서 목격했다고 함.
작은한개창 암반과 모래바닥 경계에 있는 큰 바위 아래에서 박미정 다이버에 의해 발견·촬영됨. 속이 비칠 정도로 투명하고 몸의 점무늬는 절묘하게 보호색을 띈다.
2022.08.20
2022.03.12 ~ 13
2022.01.08 ~ 09
2022.11.12 ~ 13
2023.01.12 ~ 13
2022.04.09 ~ 10
2022.11.11